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후보가 법무부 장관이던 시절 자택 앞에 흉기를 두고 간 혐의로 구속기소된 40대에게 항소심도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4-2부는 특수협박·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3살 홍 모 씨에게 1심처럼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다만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1심과 같이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홍 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한 후보 아파트 현관문 앞에 흉기와 점화용 라이터를 두고 간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정진오]
서울고법 형사14-2부는 특수협박·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3살 홍 모 씨에게 1심처럼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다만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1심과 같이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홍 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한 후보 아파트 현관문 앞에 흉기와 점화용 라이터를 두고 간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정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