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총격범 크룩스, 사격팀 지원했으나 실력 부족에 좌절"

연합뉴스TV 윤석이
원문보기

"총격범 크룩스, 사격팀 지원했으나 실력 부족에 좌절"

속보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범죄조직’ 한국인 73명 강제송환…전세기 도착
"총격범 크룩스, 사격팀 지원했으나 실력 부족에 좌절"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저격한 토머스 매슈 크룩스가 고교시절 "사격팀에 지원했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크룩스와 함께 펜실베이니아 베설 파크 고교를 졸업한 동창생 제임슨 마이어스는 현지시간으로 14일 언론 인터뷰에서 "크룩스가 1학년 때 학교 사격팀에 들어가려 했지만 실력 부족으로 좌절됐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졸업 때까지 다시는 지원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이어스는 다만 "크룩스는 누구에게도 나쁜 말을 한 적이 없는 좋은 아이였다"고 회상했습니다.

다만 일부 동창생들 사이에서는 크룩스가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한 외톨이였다는 주장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이 기자 (seokyee@yna.co.kr)

#트럼프_저격범 #크룩스 #미국_대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