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 무더운 여름은 공상과학(SF) 팬들에게 최고의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구를 벗어나 훨씬 더 시원한 우주와 미래로 떠나기에 안성맞춤인 작품들을 4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가 소개했다.
'스캐빈저스 레인'(Scavengers Reign)은 미국의 SF 성인 애니메이션으로, 지난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맥스(Max)에서 공개됐다. 작품은 파손된 심우주 화물선 데메테르 호의 좌초된 승무원들이 아름답지만 위험한 행성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내용을 담았다. 훌륭한 작화와 분위기, 탄탄한 각본과 연출을 선보이며 평론가와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애플TV플러스(+)에서 공개한 '30일의 밤'(Dark Matter)은 블레이크 크라우치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다. 작품은 혼자서 납치되어 평행 세계로 끌려간 물리학자 '제이슨 데슨'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는 진짜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해 어떤 적보다 무서운 적인 자신에게서 가족을 구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스캐빈저스 레인'(Scavengers Reign)은 미국의 SF 성인 애니메이션으로, 지난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맥스(Max)에서 공개됐다. 작품은 파손된 심우주 화물선 데메테르 호의 좌초된 승무원들이 아름답지만 위험한 행성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내용을 담았다. 훌륭한 작화와 분위기, 탄탄한 각본과 연출을 선보이며 평론가와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애플TV플러스(+)에서 공개한 '30일의 밤'(Dark Matter)은 블레이크 크라우치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다. 작품은 혼자서 납치되어 평행 세계로 끌려간 물리학자 '제이슨 데슨'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는 진짜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해 어떤 적보다 무서운 적인 자신에게서 가족을 구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미스터리 시리즈 '써니'(Sunny)는 일본 교토에 사는 한 미국 여성의 삶을 그렸다. 작품은 의문의 비행기 추락 사고로 남편과 아들을 잃은 '수지'(라시다 존스 분)가 남편의 전자회사에서 위로의 의미로 신제품 가정용 로봇 써니를 선물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써니'는 애플TV+에서 오는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닥터 후'의 최근 시즌인 14번째 시리즈(뉴 시즌)는 슈티 가트와가 닥터 역을 맡은 첫 시즌이자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로 스트리밍된 최초의 시즌이기도 하다. 현재 작품의 모든 에피소드를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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