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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샌드맨' 시즌2 추가 출연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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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샌드맨' 시즌2 추가 출연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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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드라마 '샌드맨' 시즌2에 합류하는 출연진을 2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소개했다.

동명의 등장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샌드맨'은 DC의 넷플릭스 드라마로, 닉 게이먼의 그래픽 노블이 원작이다. 작품은 오랜 세월 감금당한 채 지내온 꿈의 군주 모르페우스(샌드맨)가 여러 세계를 가로지르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내용을 담았다.

'샌드맨' 시즌1은 공개 첫 주 약 6950만시간의 시청 시간을 기록해 넷플릭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넷플릭스는 루에리 오코너가 시즌2에서 톰 스터리지(샌드맨 역)의 아들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시인이자 음악가, 오라클인 드림과 그의 뮤지 칼리오페의 외아들인 오르페우스 역을 맡게 된다.

이외에도 프레디 폭스(로키 역), 클라이브 러셀(오딘 역), 로렌스 오푸아라인(토르 역), 앤 스켈리(누알라 역), 더글러스 부스(클루라칸 역), 잭 글리슨(퍽 역) 등 '샌드맨' 그래픽 노블 '샌드맨4: 안개의 계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역시 합류한다. 또 인디아 무어가 완다 역을, 스티브 쿠건이 개 '바나바'의 목소리로 참여한다.

앞서 넷플릭스는 에스메 크리드 마일즈(분열 역)와 에이드리언 레스터(운명 역), 배리 슬론(파괴 역)이 합류한다고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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