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투비(Tubi)가 영국에 공식적으로 론칭했다고 1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이는 광고가 지원되는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가장 중요한 해외 확장으로 평가받는다.
글로벌 미디어 그룹 폭스(Fox) 소유의 광고 기반 주문형 동영상 서비스 기능(AVOD) 플랫폼은 2만편 이상의 영화와 TV 에피소드를 요청에 따라 제공하며, 여기에는 디즈니, 라이언스게이터, NBC유니버설 및 소니 픽처스와 같은 콘텐츠뿐만 아니라 투비 오리지널 콘텐츠도 포함하고 있다.
지난 2020년 폭스는 무료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투비를 4억4500만달러(약 6181억9400만원)에 인수했다. 이후 투비는 올 5월 1백만명의 시청자 평균을 기록하여 전년 대비 46%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디즈니플러스(+)를 앞지르고 피콕, 맥스, 파라마운트+를 가뿐히 넘는 기록이다. 매체는 투비가 이제 유튜브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고 봤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투비(Tubi)가 영국에 공식적으로 론칭했다고 1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이는 광고가 지원되는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가장 중요한 해외 확장으로 평가받는다.
글로벌 미디어 그룹 폭스(Fox) 소유의 광고 기반 주문형 동영상 서비스 기능(AVOD) 플랫폼은 2만편 이상의 영화와 TV 에피소드를 요청에 따라 제공하며, 여기에는 디즈니, 라이언스게이터, NBC유니버설 및 소니 픽처스와 같은 콘텐츠뿐만 아니라 투비 오리지널 콘텐츠도 포함하고 있다.
지난 2020년 폭스는 무료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투비를 4억4500만달러(약 6181억9400만원)에 인수했다. 이후 투비는 올 5월 1백만명의 시청자 평균을 기록하여 전년 대비 46%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디즈니플러스(+)를 앞지르고 피콕, 맥스, 파라마운트+를 가뿐히 넘는 기록이다. 매체는 투비가 이제 유튜브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고 봤다.
투비는 BBC와 ITV와 같은 공영 방송국이 무료 스트리밍을 지배하는 영국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다른 방송국보다 10배 큰 영화 컬렉션을 앞세웠다. 이외에도 투비가 제공하는 콘텐츠에는 100편 이상의 프리미엄 볼리우드 작품(힌디어로 제작된 상업영화), 100편 이상의 프리미엄 놀리우드 작품(나이지리아 영화 산업) 작품 등이 포함된다.
앞서 투비는 미국 외에도 지난 10년 동안 캐나다와 멕시코, 호주, 뉴질랜드,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등에서 론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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