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대전 상가 여자 화장실 몰카범, 잡고 보니 초등학생

YTN
원문보기

대전 상가 여자 화장실 몰카범, 잡고 보니 초등학생

속보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컴백공연 사실상 확정


상가 건물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초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1일 대전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성적 목적 공공장소 침입 등) 혐의로 대전 지역 초등학생 A(10대)군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달 25일 오후 중구 문화동 한 상가 건물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옆 칸 내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가 이를 알아채고 A군을 붙잡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의 불법 촬영 혐의가 더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휴대전화를 압수해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이유나 기자

YTN 이유나 (ly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 유튜브 구독자 450만 달성 축하 이벤트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