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뉴멕시코에 스튜디오 시설을 확장했다고 27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넷플릭스가 뉴멕시코에서 열린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앨버커키 소재의 새로 확장된 스튜디오 시설을 개장했다.
넷플릭스는 2018년 ABQ 스튜디오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인 3000만달러(약 414억1500만원)에 인수했으며, 당시 주·지방 정부로부터 추가 자금과 제작 세액 공제 혜택을 받았다. 해당 시설은 원래 28에이커(11만3312㎡)에 걸쳐 총 13만2000평방피트(1만2263㎡)의 8개 사운드 스테이지로 이루어져 있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뉴멕시코에 스튜디오 시설을 확장했다고 27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넷플릭스가 뉴멕시코에서 열린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앨버커키 소재의 새로 확장된 스튜디오 시설을 개장했다.
넷플릭스는 2018년 ABQ 스튜디오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인 3000만달러(약 414억1500만원)에 인수했으며, 당시 주·지방 정부로부터 추가 자금과 제작 세액 공제 혜택을 받았다. 해당 시설은 원래 28에이커(11만3312㎡)에 걸쳐 총 13만2000평방피트(1만2263㎡)의 8개 사운드 스테이지로 이루어져 있었다.
6년 후 넷플릭스는 108에이커(43만7060㎡)에 걸쳐 4개의 새로운 사운드 스테이지와 2개의 무대 지원 건물, 2개의 전용 백로트 구역 등으로 구성했다.
테드 사란도스 넷플릭스 최고경영자(CEO)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뉴멕시코 프로덕션에 약 5억7500만달러(약 7937억8750만원)를 직접 투자했다. 또한 뉴멕시코 주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2021~2023년까지 4000명 이상의 출연진과 제작진을 고용하기도 했다. 다른 프로덕션까지 고려했을 때 전체 투자액은 9억달러(약 1조2425억원)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된다.
넷플릭스는 이곳에서 '기묘한 이야기' 시즌4, '브레이킹 배드 무비: 엘 카미노', '더 하더 데이 폴', '아미 오브 더 데드' 등 여러 TV 시리즈와 영화의 촬영 일부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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