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 7월 OTT 맥스 상륙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 7월 OTT 맥스 상륙

서울맑음 / -3.9 °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영화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곧 만나볼 수 있다고 27일(이하 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한국에서 지난 3월 개봉한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는 박스오피스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영화는 미국에서 1억9600만달러(약 2709억8960만원), 전 세계에서 5억6700만달러(약 7839억원3420만원)를 벌어들였다.

몬스터버스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고질라와 콩의 두 번째 크로스오버 시리즈인 이번 작품은 애덤 윈가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테리 로시오, 제레미 슬레이터, 사이먼 바렛 등이 각본을 맡았다.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는 몇 년 전 고질라와 대결했던 콩이 할로우 어스에서 본능에 이끌려 같은 종족을 찾아 나서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콩은 자기와 같은 유인원 집단을 발견하지만, 탐욕스러운 지배자 '스카 킹'이 그들을 노예처럼 부리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지상에서 동면하던 고질라는 할로우 어스에서 온 의문의 신호에 깨어나고, 이위족의 유일한 후손인 지아(케일리 하틀 분)도 비슷한 신호를 감지하게 된다.

영화는 이야기 전개에 따라 거대한 괴수들이 벌이는 장대한 격투를 스펙터클하게 담았다.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는 오는 7월 4일부터 OTT 맥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