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금요일인 28일 충북은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청주 19.4도, 충주 15.4도, 제천 14.5도, 진천 15.7도, 옥천 16.2도, 추풍령 14.8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더위 피해 분수로' |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청주 19.4도, 충주 15.4도, 제천 14.5도, 진천 15.7도, 옥천 16.2도, 추풍령 14.8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충북 남부 지역은 늦은 오후나 저녁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청주기상지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hase_are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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