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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워터밤 여신’ 권은비, 물총 없어도 핫해! 화끈한 시스루 원피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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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가 블랙 컷아웃 원피스로 완성한 고혹적 우아함을 선보였다.

가수 권은비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권은비는 비대칭 어깨끈 디자인과 허리 부분의 금속 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컷아웃 원피스를 착용해 날씬한 허리라인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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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가 블랙 컷아웃 원피스로 완성한 고혹적 우아함을 선보였다.사진=권은비 SNS


특히 그녀가 착용한 드레스의 하의 부분은 시스루 레이스로 구성되어 전체적인 룩에 고혹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권은비는 간단한 반지와 팔찌로 액세서리를 최소화하며 드레스의 강렬한 디테일을 잘 보완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그녀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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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비대칭 어깨끈 디자인과 허리 부분의 금속 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컷아웃 원피스를 착용했다.사진=권은비 SNS


한편, 권은비는 지난 18일 신곡 ‘SABOTAG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보타지’는 80년대 디스코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은 유로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하우스 비트 위에 유려하고 다이내믹한 보컬 레인지가 매력적인 곡이다.

레트로한 드럼과 신시사이저에 모던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를 녹여내 청량하면서도 뜨거운 여름의 열기를 연상시키는 이 곡은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신곡을 통해 권은비는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확고히 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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