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인근에서 소상공인연합회가 최저임금 동결과 구분적용을 촉구하는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제5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적용 여부 등을 논의했다. 남정탁 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