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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화성시, 일차전지 공장 화재 '피해통합지원센터' 시청사에 설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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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중국대사관 등 12개 기관 참여…시청사에 분향소 마련

(화성=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30여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화성시 일차전지 공장 화재와 관련, 화성시가 25일 청사 내에 피해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공장화재 피해통합지원센터'는 상황총괄반과 통합지원반 등 13개 반으로 구성됐다.

화성시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주한중국대사관, 경기도, 수원출입국외국인청, 대한법률구조공단,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12개 기관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