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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체험이 '공포 체험'으로... 공중에서 보낸 '아찔한 50분'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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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체험이 '공포 체험'으로... 공중에서 보낸 '아찔한 50분'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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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주에서는 아찔한 일이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자매가 20m 높이 시설물에 고립된 건데요,

어떤 상황이었는지 영상 함께 보시겠습니다.

나무보다 훨씬 높은 시설물에 사람이 매달려 있습니다.

자전거를 매달고 반대편으로 이동하는 제주의 한 관광 체험 시설물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이동하지 않고 그대로 공중에서 멈춰 버린 겁니다.

이 시설에 타고 있던 사람은 11살, 9살 초등학생 자매였는데요,


50분이나 이 상태로 매달려 있었으니, 공포감이 상당했겠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사고 발생 50분 후에 이 자매를 구조해 보호자에게 인계했습니다.

다행히 이들 자매는 부상을 입진 않았지만, 관광 체험을 공포 체험으로 만든 정확한 경위가 밝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2뉴스였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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