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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영상] 프랑스 대통령 '똥물' 빠트린 엽기 캠페인 "센강에서 똥 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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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의 상징 센강에서 오물을 뒤집어쓴 채 속옷 차림으로 서 있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또 다른 사진에는 센강에 똥이 둥둥 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그래픽 합성 사진인데 사진 아래에는 #JeChieDansLaSeineLe23Juin'라는 해시태그가 보입니다.

"6월 23일 센강에서 똥을 싸자"는 뜻인데 파리 시민에게 센강을 오염시키자고 선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