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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목)

[문화연예 플러스] 6·25 전사자와 유족의 절절한 사연‥VR 다큐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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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이제 와. 진작 오지 이제 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MBC가 디지털 기술과 VR을 통해 6·25 전사자와 유족들의 가슴 절절한 사연을 전합니다.

70여 년 동안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다가 어느덧 아흔넷 각시가 되어버린 박연례 할머니와 세 살 때 전쟁터로 떠난 아버지를 사진으로만 기억하는 김정순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