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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한소희, 문신 제거한 줄 알았는데…팔·목에 가득한 나비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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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배우 한소희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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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팔과 목 등 신체 부위에 나비 타투를 한 근황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온몸에 타투가 가득한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한소희는 목에는 나비 타투를, 팔에는 식물 문양의 타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한소희는 과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플루언서 활동 시절, 양팔에 가득 타투를 새긴 바 있다. 이 타투는 한소희 할머니의 탄생화로, 한소희는 데뷔 후 거액을 들여 이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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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 /사진=뉴스1, 한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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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그는 여러 차례 타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에는 옆구리에 있는 꽃무늬 타투가 공개됐으며 지난 23일에는 쇄골에 새긴 꽃무늬 타투가 포착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한소희가 타투 스티커를 통해 개성을 드러내는 것 같다는 추측이 나왔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프로젝트 Y'(가제) 출연을 확정 지었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원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동갑내기 두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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