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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화)

벌써 '20홈런-20도루' 신바람…프로야구 달구는 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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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는 지금 KIA 김도영으로 아주 뜨겁습니다. 전반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20홈런, 20도루를 완성했는데요. 그러자 KIA 팬들은, 제2의 이종범, '바람의 후예'라며 한껏 들떴습니다.

오선민 기자입니다.

[기자]

[한화 9:8 KIA 광주구장 (어제 23일)]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는 류현진이 상대였지만, 김도영은 주눅들지 않았습니다.

초구 체인지업을 지켜본 뒤 비슷한 코스로 들어온 세 번째 공은 놓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