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22 (월)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장원영·임영웅·지드래곤, 연예인 안됐으면 어쩔 뻔? 누가 봐도 천상 연예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장원영-임영웅-지드래곤. 사진ㅣ스타투데이DB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네티즌들이 ‘연예인 안됐으면 어쩔 뻔, 누가 봐도 천상 연예인’으로 장원영, 임영웅, 지드래곤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연예인 안됐으면 어쩔 뻔, 누가 봐도 천상 연예인은?’으로 투표를 한 결과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25,881표 중 4,830(19%)표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걸그룹 아이브 멤버로 남다른 외모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흘러넘치는 끼와 재능으로 모태 아이돌로 불린 장원영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특유의 긍정적인 사고방식를 뜻하는 ‘원영적 사고’를 유행시켜 주목받았다.

2위는 4,336(17%)표로 임영웅이 차지했다. ‘미스터 트롯’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임영웅은 뛰어난 노래 실력과 배려 깊은 태도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가수로 자리잡은 임영웅은 지난달 상암벌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3위는 2,562(10%)표로 지드래곤이 선정됐다. 그룹 빅뱅의 리더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지드래곤은 연예인의 연예인으로 불릴 정도로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뛰어난 음악적 능력을 입증한 지드래곤은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업계에서도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활약하고 있다.

이 외에 차은우, 김수현, 카리나 등이 뒤를 이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