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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목)

'류현진 5실점' 한화, '김태연 결승포'로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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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야구 더블헤더 1차전에서 한화가 KIA와 홈런 5개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9회 김태연의 결승포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박재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3회 채은성의 석 점포로 5-0까지 앞서가며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한 한화.

하지만 6월 '평균자책점 0'을 기록 중이던 류현진의 호투가 오래가진 못했습니다.

4회 KIA 김도영에게 비거리 130m짜리 솔로포를 허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