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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벤탄쿠르 재차 사과‥"손흥민 외엔 언급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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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손흥민의 팀 동료 벤탄쿠르의 인종차별적 발언에 대해 잉글랜드 축구협회가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벤탄쿠르가 재차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 리포트 ▶

우루과이 자국 방송에서 "손흥민이나 사촌이나 똑같이 생겼다"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논란이 됐던 팀 동료 벤탄쿠르.

비난이 거세지자 '나쁜 농담' 이었다며 사과했고, 손흥민도 '우리는 여전히 형제' 라며 감싸 안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