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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긴장감 감도는 동해…미국 항모에 중·러 함정까지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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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한반도 바다를 둘러싸고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미 해군의 핵 항공모함인 루스벨트가 한미일 연합훈련을 위해 오늘(22일) 부산항에 도착했습니다. 때맞춰 중국과 러시아 해군 함정들도 바로 옆 동해에 집결하고 있습니다.

정혜경 기자입니다.

<기자>

시어도어 루스벨트 항모가 거대한 위용을 드러내며 부산항에 들어옵니다.

미 해군 핵 항모로서는 지난해 11월 칼빈슨함 이후 약 7개월 만의 우리나라 입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