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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빗속에도 "황희찬 못 잃어"…구름 관중 몰고 자선 축구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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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이 국내에서 오랜만에 팬들과 만났습니다. 오늘(22일) 자선 축구행사를 열었는데, 빗속에도 2천 명 정도의 팬들이 몰렸습니다.

홍지용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우산과 우비로 무장한 팬들이 길게 줄을 섰습니다.

지난 10년간 황희찬을 응원해 온 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양지원/서울 하왕십리동 : 제일 좋은 점은 실력이고, 그리고 잘생겼고. (황희찬 선수가) 여진구보다 잘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