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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200년전 들여온 감자, 이젠 세계로 'K-감자' 수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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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밥상에 흔하게 올라오는 감자는, 사실 중남미가 고향입니다. 우리나라엔 청나라를 통해 들어와, 올해로 200년이 됐다고 합니다.

이제는 원산지에 씨감자를 수출하는 기술 개발까지 이뤘다는데요, 이승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감자의 고향 중남미의 한 감자 밭입니다. 트랙터가 땅을 갈자, 씨알 굵은 감자가 올라옵니다.

우리나라가 기술을 보급한 무병 씨감자로 생산성이 38%나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