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19 (금)

한혜진, 전 남친 전현무 등장에도 덤덤 "많이 피곤해 보이시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데일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전 남자친구인 전현무의 등장에도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시언‘s쿨에는 ’시언스쿨 10만 구독자 축하 잔치‘ 콘텐츠가 업로드 됐다.

이날 자리에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함께한 한혜진, 기안84, 박나래부터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를 함께한 빠니보틀, ’플레이어2‘에 출연 중인 오연서, 태원석 등이 참석했다.

참석하지 못한 지인들은 영상을 통해 인사를 건넸다. 이때 전현무가 등장했다. 전현무는 “드디어 1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 축하한다. 제가 아는 연예인 중 가장 오래 걸린 것 같다”며 “꾸준히 했으면 더 빨리 이뤘을 텐데 자주 업로드해달라. 다음에 불러주면 유튜브 채널에 찾아가겠다”고 인사했다.

이때 자리에 앉아있던 한혜진은 “많이 피곤해보이시네”라고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한 당시 연인 관계로 발전한 바. 결별을 하며 하차하기도 했다. 한혜진은 전현무의 축하 영상이 길어지자 “길다”고 일침을 하기도 했다.

이후 단체 사진을 촬영할 때 전현무 입간판이 등장하자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단체 사진을 촬영할 때 “나래 옆에 둬라”고 챙겨주기도 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