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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첫 토론 앞둔 바이든 트럼프 주말 맹훈련...'양보 없는 혈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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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다음 주 첫 대선 토론을 앞두고 이번 주말 특훈에 돌입했습니다.

두 후보의 지지율이 박빙인 가운데 첫 토론에서 서로의 약점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기자]
바이든 대통령은 주말을 앞두고 토론 준비를 위해 대통령 별장인 캠프데이비드로 향했습니다.

[기자 질문 : 대통령님 토론회 준비는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