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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토)

57주 연속 상승에 '전세 난민' 속출…매매가까지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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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서울의 전세가격이 57주 연속 오른 걸로 나타났습니다. 심상찮게 오르고 있다 보니, 마땅한 서울 전셋집 구하는 게 어려워지면서 경기도로 밀려나는 전세 난민이 속출하고 있고요. 차라리 집을 사겠다는 수요도 늘면서 집값까지 꿈틀하고 있습니다.

이호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관악구 아파트에서 보증금 4억 5천에 전세 살던 최 모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