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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고속도로서 화물차끼리 '쿵'…강변북로선 차량 3대 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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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2일) 새벽, 경북 상주에서 화물차끼리 부딪혀 운전자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제저녁 서울 강변북로에서는 차량 3대가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퇴근길에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 소식 조윤하 기자입니다.

<기자>

차량 앞부분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졌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0분쯤 경북 상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점촌 함창 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17톤 화물차가 대형 탑차를 들이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