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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KIA 김도영 '20-20' 초읽기...롯데 손호영 안타 행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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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KIA 타이거즈 간판 김도영 선수가 투런 홈런을 추가하며, 전반기 '20홈런-20도루'를 눈앞에 뒀습니다.

롯데 손호영은 침묵하면서, 연속 안타 행진을 30경기에서 멈췄습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올 시즌 MVP 0순위로 꼽히는 KIA 김도영이 이틀 연속 홈런을 때리며 생애 첫 '20-20' 가입을 예약했습니다.

한화전 1대 0으로 앞선 4회 말,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두 점 아치를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