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사건 해결해줬으니 성관계하자"...경찰관 실형

YTN
원문보기

"사건 해결해줬으니 성관계하자"...경찰관 실형

속보
코스피, 첫 4,900선 돌파…'오천피'까지 100포인트
YTN 단독 보도로, 피의자 어머니에게 접근해 성관계를 요구한 사실이 드러난 경찰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서울 강서경찰서 소속 김 모 경위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찰 공무원인 김 경위가 사건 관계인인 피해자를 사적으로 만나 향응을 요구하고 성희롱과 강제추행을 저지른 것은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꾸짖었습니다.

김 경위는 지난 2022년 12월 피의자 어머니에게 자신이 자녀의 사건을 해결해줬다면서 성관계를 하자고 하거나 여러 차례 신체를 접촉한 혐의를 받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 유튜브 구독자 450만 달성 축하 이벤트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