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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찜찜한 판정, 결국 폭발한 감독…요즘 프로야구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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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석연찮은 판정에 대한 항의, 그리고 감독의 퇴장. 요즘 프로야구에서 반복되는 장면이죠. 어제(20일)는 롯데 김태형 감독이 퇴장당했는데 이런 일이 왜 반복되는 걸까요?

오선민 기자입니다.

[기자]

[롯데 6:7 KT/수원구장 (어제)]

1회 초, 황성빈의 도루 과정에서 '파울'을 선언한 주심.

자세히 보면 KT 포수 장성우는 타구를 포구했다가 흘렸는데 '파울' 판정이 나오는 바람에 1루로 돌아간 황성빈은 이후 견제사를 당해 아웃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