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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토)

손아섭 '2505 안타' 주인공 꿰차고도…"내 전성기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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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505개의 안타. 프로야구에 이보다 많은 안타를 친 선수는 없습니다. NC 손아섭 선수가 KBO리그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는데, "나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말했네요?

정수아 기자입니다.

[기자]

[NC 0:2 두산/잠실구장 (어제)]

세 번째 타석에 선 NC 손아섭이 알칸타라의 포크볼을 밀어쳐 깨끗한 좌전 안타를 만들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