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19 (금)

사격 금메달 자신감 이 정도!..."저 말고 딸 사람 있나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여갑순 사격 첫 금메달…진종오 마지막 금메달

도쿄올림픽 여자 25m 권총 은메달이 유일한 메달

사격은 역대 올림픽 메달 행진 신호탄 역할

파리올림픽 시작 직후인 7월 28일 메달 여부 결정

[앵커]
다음 달 열리는 파리올림픽에서 우리 사격 대표팀이 8년 만에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선수들의 말에서는 자신감이 차고 넘칩니다.

이대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비인기 종목이란 이유도 있지만 사격하면 여전히 '여갑순'이고, '진종오'입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첫 사격 금메달과 2016년 리우 올림픽 마지막 금메달 주인공들입니다.

2021년 도쿄 올림픽은 여자 25미터 권총 은메달이 유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