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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3년을 기다렸다' 오연지 "강렬한 복싱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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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 파리올림픽에 우리 복싱은 도쿄 대회와 마찬가지로 여자 선수 2명만 출전하는데요.

지난 대회의 아쉬움을 털고 후회 없는 경기를 다짐하고 있는 오연지 선수를 이명노 기자가 만났습니다.

◀ 리포트 ▶

현란한 스텝에 이은 원투 펀치.

상대 공격을 날렵하게 피하고, 빈 틈을 노려 펀치를 퍼붓는 특유의 아웃 복싱으로 몰아붙입니다.

성인 여자 선수와 체구가 비슷한 중학교 3학년 남자 선수를 상대로 훈련중인 오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