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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최다니엘 “황정음과 바람나 前 남친에 맞았단 루머 돌아”(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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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라디오스타’ 최다니엘. 사진 I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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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이 ‘지붕뚫고 하이킥’ 비하인드를 밝혔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안경좌 4인방 윤상, 최다니엘, 권정열, 고영배가 출연한 ‘난 안경 벗는 건 딱 질색이니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다니엘은 ‘지붕뚫고 하이킥’의 비하인드를 대방출했다. 최다니엘은 촬영 당시 황정음과 바람이 났다는 소문 있었다며 “당시에 1주일 결방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제가 황정음 씨랑 바람이 나서 당시 남자친구와 싸우고, 제가 그분에게 맞아서 결방이 됐다고 소문이 돌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은 당시에 신종플루가 유행이었다. 황정음 씨랑 윤시윤 씨가 신종플루에 걸려서 촬영을 못해서 결방을 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또한 충격을 안겨줬던 엔딩 장면에 대해서는 “엔딩을 저랑 세경이 둘만 알고 있었다. 처음으로 세경이가 하고 싶었던 말을 저한테 하는 것이었다”며 “감독님 의도는 그 행복한 순간에 끝을 내자는 의미였다. 어쩌면 세경이 입장에서는 해피엔딩“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박로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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