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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단신] LS 명노현 부회장,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동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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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단신] LS 명노현 부회장,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동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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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 명노현 부회장,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동참

㈜LS는 명노현 부회장이 범국민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명 부회장은 “LS그룹 구성원 모두 친환경 활동 실천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명 부회장은 이경호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장과 정기석 국민건강보험 이사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 LGU+, 금융보안원과 보이스피싱 앱 차단 협력

LG유플러스가 금융보안원과 함께 신종 보이스피싱 악성 앱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접속을 차단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금융보안원이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피싱사이트·보이스피싱 악성 앱 탐지시스템’에서 얻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LG유플러스에 공유하면 악성 앱 유포자에게 사용자가 접속하는 것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현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스미싱 미끼 문자 발송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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