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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화)

손아섭, 손호영 '대기록 도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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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19일) 프로야구는 '대기록 도전'의 날입니다. NC 손아섭 선수가 안타 1개를 추가해 역대 최다 기록에 1개 차로 다가섰고, 롯데 손호영 선수는 역대 4번째로 29경기 연속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두산 전 1회, 2루수 땅볼로 물러난 NC 손아섭은,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