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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순직 소방관 아들 시구에 'AI 아빠' 깜짝 등장...손아섭 KBO 최다안타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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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두산과 NC 경기에서 순직 소방관의 아들이 시구하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전광판에 AI로 깜짝 등장해, 보는 사람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NC 손아섭은 안타 두 개를 추가하면서 KBO 최다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순직 소방관들을 위한 묵념이 진행되고,

고 김범석 소방관의 아들 예준 군이 시구자로 나섭니다.

전광판엔 10년 전 숨진 아빠가 AI로 되살아나 아들의 시구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