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23 (화)

김동완, ♥서윤아와 단둘이 해외여행…"뭘 해도 괜찮아" (신랑수업)[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김동완, 서윤아가 단둘이 해외여행을 떠났다.

1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동완, 서윤아가 베트남 냐짱(나트랑)으로 떠나 신혼부부(?) 바이브를 풍기는 모습으로 스튜디오 멘토군단 이승철, 문세윤, 이다해, 심진화, 이수지와 신랑즈 심형탁, 에녹을 과몰입시키는 현장이 펼쳐쳤다.

이날 김동완과 서윤아는 단 둘이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 이에 이다해는 "저도 세븐과 첫 여행이 베트남 푸꾸옥이었다"며 여행 장소 선정에 칭찬했다.

김동완은 베트남에 도착하자마자 미리 렌트카도 다 예약하는 등 완벽 준비를 끝내 MC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이에 서윤아는 "친구랑 오다가 오빠랑 오니까 되게 처음 오는 것 같다"고 말했고 김동완은 "남자랑 처음 왔나봐"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어 김동완은 "윤아가 베트남에 내리자마자 날이 갰다"며 팔불출 멘트를 날렸다. 숙소도 좋은 곳으로 예약해 뒀다는 김동완에 서윤아는 "벌써 힐링 된다. 너무 좋다.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숙소에 들어간 김동완과 서윤아는 의외의 모습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바로 침대 위 로맨틱한 해피 허니문 장식이 이었었던 것.

김동완은 "커플로 예약했더니 허니문으로 해줬네"라며 머쓱해했고 서윤아는 "사진 찍어야겠다"며 웃으며 사진찍었다. 이어 김동완은 프라이빗한 풀장에서 가운을 입고 눈빛을 발사하는가 하면 "진짜 프라이빗해서 무슨 짓을 해도 괜찮아"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배에 탑승하기 위해 서윤아는 본인에게 손을 내민 김동완과 안전 요원 중 김동완의 손을 선택해 설렘을 자아냈다. 내릴 때 또한 김동완은 "마이 레이디"라며 소유권을 주장해 안전 요원의 손을 민망케 했다.

사진 =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화면 캡처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