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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포스 아웃 착각' 오심‥'흥행 열기에 찬물 끼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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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제 프로야구에서 기본적인 규칙을 착각한 오심 탓에 경기가 지연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결과를 바로잡기는 했지만 반복되는 오심이 흥행 열기에 찬물을 끼얹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박재웅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7회초 노아웃 주자 1루 상황.

두산 2루수 강승호가 땅볼을 잡고 머뭇거린 사이 타자 주자는 물론, 2루에서도 세이프 판정이 내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