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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폭염 사망' 코스트코 주차장, 다시 가보니 "숨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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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년 전 오늘(19일), 대형 마트 코스트코 주차장에서 20대 직원이 30도를 웃도는 더위에 쓰러져 숨졌습니다.

그 이후 코스트코는 직원 휴식 시설을 만들고 안전 대책도 내놨는데, 일 년 사이 일터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박재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6월 코스트코 하남점에서 주차장 카트 관리 업무를 하다 쓰러진 고 김동호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