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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목)

한국 온 빌리 아일리시, 블랙핑크 제니와 '깜짝 투샷' [소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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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한국을 찾아 팬들과 깜짝 만남을 가졌습니다.

어제(18일) 빌리 아일리시의 새 앨범을 듣는 청음회 자리, 누가 온다는 공지도 없이 600명이 넘는 국내 팬들이 모였습니다.

10곡을 차례대로 모두 들은 뒤 팬들 앞에 깜짝 등장한 제니는 주인공인 빌리 아일리시를 팬들에게 소개했습니다.

[제니/가수 : 팬으로서 오늘 인터뷰를 제가 직접 하러 나왔는데요. 함성은 빌리를 위해 아껴두세요. 바로 모시겠습니다. 빌리 아일리시!]

22살의 나이에 그래미상만 9번을 받은 싱어송라이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흰 쌀밥이라는 이 팝스타는 이번 앨범엔 어떤 고민을 담았는지 풀어 놓고, 혼자 차 안에 있을 땐 어떤 음악을 즐겨 듣는지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빌리 아일리시/가수 : {아마 당신의 타이틀 곡이겠죠?} 거짓말! {최근 한국의 날씨와 잘 어울렸어요} 그거 너무 좋네요, 정말 웃겨요]

한국에 온 만큼 꼭 맛있는 한국 음식을 맛보고 싶다는데 뭘 추천했을까요?

[빌리 아일리시/가수 : 정말 맛있는 한국 음식을 먹어보고 싶어요. {비빔밥을 추천할게요. 야채를 마음대로 골라 넣을 수 있으니까요. 기회 되면 데려갈게요} 부탁이에요.]

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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