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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월)

"박재범인 줄" 조우종, 2주 만에 4kg 감량→식스팩 '바프' 공개 (동상이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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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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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동상이몽' 조우종이 보디 프로필 촬영에 도전했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우종이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14일 만에 근육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보디 프로필 촬영을 3일 앞둔 조우종은 방 안에서 운동 삼매경에 빠졌다. 이를 지켜보던 아내 정다은은 "어디 한 번 보자"며 눈바디 중간 점검에 나섰다.

눈바디 결과, 조우종은 또렷한 식스팩과 4kg 감량으로 군살이 사라진 보디라인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우종은 최근 보디 프로필 촬영으로 큰 화제를 모은 전현무를 의식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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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정다은은 조우종에게 "오빠가 이렇게 최선을 다하니까 나도 저염식을 하게 되고, 식단 조절을 하게 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오빠가 바프 찍는 것도 같이 가서 도와주려 한다"며 커플 보디 프로필을 제안했다.

그는 "내가 오빠의 페이스 메이커, 머슬 메이커가 되어주겠다"며 커플 보디 프로필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조우종은 "저는 원래 혼자 하려고 했는데, 아내가 같이 하자고 했다"며 내키지 않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아내와 함께하는 보디 프로필 촬영을 결정했다.

14일의 대장정 끝에 조우종은 드디어 정다은과 보디 프로필 촬영에 나섰다. 그는 "마지막 날에는 물 한 모금도 마시지 않았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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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조우종은 촬영 직전에도 막간 운동으로 셀프 펌핑에 나섰다. 아내 정다은은 조우종의 근육을 마지막으로 체크하며 "괜찮다"며 흡족함을 드러냈다.

2주 만에 완성한 조우종의 복근에 스튜디오의 김구라도 "박재범 느낌 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우종의 보디 프로필 촬영을 지켜보던 장항준은 "전현무 씨보다 더 낫다"며 감탄했다.

그러나 김구라는 "몸은 (전현무보다) 더 좋은데, 세상 이치가 더 낫다고 주목받는 게 아니다"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간의 대장정 끝에 조우종이 성공적으로 보디 프로필 촬영을 마치자 스튜디오는 연신 감탄했다.

그런 가운데 김구라는 "다음 바프 때는 얼굴을 찍지 말고 몸만 찍어라"고 제안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사진=SB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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