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돈볼카츠' 점주들, 더본코리아에 불만 제기
방송인 백종원 대표가 설립한 더본코리아 산하 브랜드인 '연돈볼카츠' 점주들이 본사를 상대로 공정위 신고 등 단체행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전국가맹점주협의회에 따르면 점주들은 본사에서 월 3천만원 이상의 예상 매출액을 제시했지만 실제 매출액은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필수 물품 가격 인하나 판매 가격 인상 등의 대책 요구에 본사가 응하지 않은 점 등을 문제 삼았습니다.
점주 8명은 내일(18일) 더본코리아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정위에 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본사 측은 계약 체결시 허위나 과장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방송인 백종원 대표가 설립한 더본코리아 산하 브랜드인 '연돈볼카츠' 점주들이 본사를 상대로 공정위 신고 등 단체행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전국가맹점주협의회에 따르면 점주들은 본사에서 월 3천만원 이상의 예상 매출액을 제시했지만 실제 매출액은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필수 물품 가격 인하나 판매 가격 인상 등의 대책 요구에 본사가 응하지 않은 점 등을 문제 삼았습니다.
점주 8명은 내일(18일) 더본코리아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정위에 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본사 측은 계약 체결시 허위나 과장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준하 기자 jjuna@yna.co.kr
#더본코리아 #연돈 #가맹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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