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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내 생애 최고의 사격" 전웅태 '올림픽 예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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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 근대5종의 간판 전웅태 선수가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파리올림픽 전망도 더 밝아졌습니다.

◀ 리포트 ▶

출발은 좋지 않았습니다.

펜싱에서 15위로 주춤하는 바람에 1위보다 44초 늦게 레이저런에 돌입했습니다.

그런데 반전이 있었습니다.

각자 5발씩 4세트를 쏘는 사격에서 유일하게 전부 명중시켰습니다.

결국 조금씩 순위를 끌어올린 끝에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통산 두 번째 개인전 메달을 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