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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손아섭, 2,500안타...데이비슨 끝내기 투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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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에서 연일 새로운 기록이 탄생하고 있는데요.

'안타 기계' NC의 손아섭이 역대 두 번째로 2,500안타 고지를 밟고 통산 최다 안타 기록도 눈앞에 뒀습니다.

NC의 데이비슨은 끝내기 투런포로 삼성의 6연승을 저지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1대 0으로 뒤진 6회 삼성의 이성규와 이재현, 구자욱이 차례로 공을 담장 밖으로 날려버립니다.

시즌 첫 세 타자 연속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