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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황신혜, 제주 해수욕장에서 관광객 사라진 이유는? 미모에 감춰진 한적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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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제주도 애월 해수욕장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황신혜가 14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해수욕장 방문기를 전했다. 황신혜가 업로드한 사진에서는 파라솔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장면이 인상적이다. 특히 사람들 없이 한적한 풍경 속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한 황신혜는 제주의 일상을 담아냈다.

사진 속 황신혜는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그녀는 검은색 스트로 해트(밀짚 모자)를 착용해 넓은 챙이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고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모자의 리본 장식은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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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제주도 애월 해수욕장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황신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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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티셔츠를 입은 황신혜는 적당히 루즈한 핏으로 편안함을 강조했다. 사진=황신혜 SNS


또한, 흰색 티셔츠를 입은 황신혜는 적당히 루즈한 핏으로 편안함을 강조했다. 이 티셔츠는 하의와 잘 어울려 깔끔한 인상을 준다. 하의로는 화이트 컬러의 미니 스커트를 선택했는데, 레이어드 프릴 디테일이 돋보인다. 이 스커트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티셔츠와의 조화로 더욱 경쾌한 느낌을 준다.

황신혜는 손목에 심플한 검은색 팔찌를 착용하여 전체적인 룩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또한, 티셔츠와 어깨에 걸친 가방은 실용성을 더한다. 사진의 배경으로 보이는 바다와 빨간 줄무늬 파라솔은 화이트와 블랙의 모노톤 패션과 대조를 이루며, 그녀의 룩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황신혜는 전체적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기본 아이템을 활용하면서도 디테일을 살린 스타일링이 인상적이다. 이런 그녀의 패션은 많은 팬들에게 아이템을 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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