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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28년 만의 금메달' 도전…허미미가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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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여자유도가 다음 달 파리올림픽에서 '28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하는데요. 올해 세계선수권을 제패한 21살 막내 허미미 선수가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파리 올림픽 개막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수들은 하루 세 차례 강훈련을 소화하며 굵은 땀방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한국 여자유도는 1996년 애틀랜타 대회 조민선을 끝으로 올림픽 금메달이 없었는데, 21살 막내 허미미가 '금맥 잇기'의 희망으로 떠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