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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가수 김미성, 아들·남편·프로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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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가수 김미성, 아들·남편·프로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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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30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김미성의 근황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성은 자신의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김미성은 "(길을 가는데) 어떤 학생이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가방을 들고 노래를 부르면서 가더라. '그 노래가 누군지 알아요?'라고 물어보며 나라고 말했다"면서 "너무 기분이 좋아서 밥도 안 먹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또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가정사를 공개했다. 김미성은 "남편하고 자식에게는 점수도 받을 수 없는 여자가 됐다. 지나고 보니 후회가 된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김미성은 아들의 납골당에 방문해 "미안하다. 엄마라고 부르지도 못하게 해서 너무 미안하다"라고 사과해 무슨 사연이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김미성은 1946년생이다. 그는 '아쉬움', '먼 훗날'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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