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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D리포트] 미국 '하늘의 전함' 또 왔다…"오판하지 말라" 대북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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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가 보유하고 있는 흔한 공군 수송기처럼 보이지만 동체에 장착된 개틀링 기관포가 불을 뿜습니다.

30mm, 105mm 기관포에 헬파이어와 그리핀 유도미사일, 그리고 GBU-39 유도폭탄 등으로 무장한 미 공군 특수전 항공기 AC-130J 고스트라이더입니다.

날아다니는 포대라서 '하늘의 전함', 플레어가 흩뿌려진 모습이 천사 날개를 닮았지만 공격력이 막강해서 '죽음의 천사'라고도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