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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복수할 것”... 20기 정숙·영자, 영호 두고 티격태격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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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나는 솔로’. 사진 l SBS PLU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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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0기 정숙과 영자가 티격태격했다.

12일 방송된 ENA(이엔에이)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0기 정숙과 영자가 영호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자와 영호와 슈퍼 데이트를 나가는 상황, 영호는 남자 출연진들에 “정숙이한테도 얘기 못 해서 지금 엄청 긴장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정숙은 영호가 찾아오자 “배신자. 영자 보러 온 거 아니야”라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잘 놀다 와. 내가 영자 보고 영호 꼬시지 말라고 그랬어”라고 말했다. 숙소 위에서 그 말을 다 듣고 있던 영자는 폭소하며 “이거 눈치 보여서 나가겠냐고”라고 너스레 떨었다.

상철은 정숙과 대화를 원했고, 그 말을 들은 정숙은 “야 들었어 영호? 상철이 나랑 얘기하고 싶대. 영자에 복수할 거다”고 예고했다. 이에 영자는 “나도 흔들고 올 거야”라고 귀여운 신경전을 벌였다.

한편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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